청량사행

일상 | 2009/02/18 08:37 | 신비

두어달만에 또 청량사 행이다.

총회를 앞두고 오짱과 함께 지현 대표를 뵙기 위해서..

인감증명 받으러 급하게 가던 지난번 보다는 홀가분하지만

어제도 저녁모임(대안생리대워크샵) 다녀와서 오늘 못할 일들을 하고 새벽에 잠들어

피로하고 멍하긴 하다.

하지만 청량사의 청량함이 도시에서 쌓이 이 피로를 깨끗이 씻어줄테니..

 

아침 시외버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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